링크스 소개

링크스는 일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하루에도 여러 번 여는 공식 사이트 주소를 한곳에 모은 링크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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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스 기본 정보

이름
링크스 (LINKS)
주제
분야별 공식 사이트 링크모음
분야 수
26개 분야
정렬 방식
자주 여는 순서, 나라 구분 없음
광고 링크
싣지 않음
문의
linksforlease@contact.com
02

왜 만들었나

일을 하다 보면 같은 사이트를 하루에도 몇 번씩 검색합니다. 그때마다 검색 결과 위쪽의 광고나 이름이 비슷한 페이지를 지나야 공식 사이트에 닿습니다. 링크스는 이 반복을 줄이려고 만든 링크모음입니다.

처음에는 홈페이지 제작과 문서 작업에 쓰는 사이트를 정리하는 데서 시작했고, 지금은 쉬는 시간에 여는 콘텐츠 서비스와 생활 민원, 이동과 숙소 예약까지 26개 분야로 넓혔습니다.

03

어떤 링크를 싣나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서비스 이름이 같아도 판매 대행이나 중간 페이지를 거치는 주소는 넣지 않습니다.

불법 공유 사이트, 도박과 성인 사이트, 무단 중계 사이트는 이용자가 많아 보여도 어떤 분야에도 싣지 않습니다. 금융과 가상자산 분야는 주소만 안내하며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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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고치나

서비스가 도메인을 바꾸거나 문을 닫으면 목록도 바뀌어야 합니다. 이용자의 제보와 직접 확인을 거쳐 바뀐 주소를 고치고,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 서비스는 목록에서 뺍니다.

주소가 이상하거나 열리지 않으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어느 분야의 어떤 서비스인지 적어 주시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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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제작에 무게를 두는 이유

링크스를 만든 사람들은 홈페이지를 만들고 문서를 쓰는 일을 오래 해 왔습니다. 그래서 웹호스팅, AI도구, 무료이미지처럼 제작에 쓰는 분야는 서비스 설명과 고르는 기준을 특히 자세히 적었습니다. 다른 분야도 같은 기준으로 정리하되, 일하는 사람이 실제로 여는 순서를 먼저 생각합니다.

분야를 나라별로 나누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실제 작업에서는 한국 서비스와 다른 나라 서비스를 섞어 쓰기 때문에, 자주 여는 순서대로 한 목록에 두는 편이 찾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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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스가 하지 않는 일

링크스는 서비스를 대신 판매하거나 가입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평점이나 순위를 매기지 않고, 특정 업체에서 돈을 받고 목록 순서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목록에 오른 서비스라도 이용 조건과 요금은 각 서비스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07

이렇게 써 주세요

링크스는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분야를 북마크하거나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해 두고 쓰시면 됩니다. 링크를 누른 뒤 공식 사이트에서 하는 가입과 결제는 각 서비스의 약관을 따릅니다.